보령, 카나브 발매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보령이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의 발매 15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보령의 대표이사 김정균과 처방의 등 약 350명이 참석하여 카나브의 글로벌 진출과 확장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카나브는 보령의 개척자 정신을 통해 탄생해, 오늘날 국민 고혈압 신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령의 혁신적 발걸음 보령은 1992년부터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계열의 고혈압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6년간의 연구와 후보물질 탐색을 통해 1998년 최종 후보물질을 도출하였으며, 이후 18년에 걸쳐 많은 노력과 자본이 투입되었다. 총 500억 원의 투자를 바탕으로, 2010년 9월 식약처의 허가를 받으며 카나브가 세상에 공개되었다. 보령의 김정균 대표는 카나브의 15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카나브 제품군의 글로벌 진출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하였다. 그는 보령이 목표하는 방향과 카나브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밝혔으며, 이로 인해 참석자들은 태어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느꼈다. 카나브는 보령의 개척자 정신과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의 결과물로 평가받으며, 이제는 '국민 고혈압 신약'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보령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 치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보령은 앞으로도 카나브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환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카나브, 15년의 여정 카나브는 그 발매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약 15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지나왔다. 첫 출시 이후, 카나브는 많은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고혈압 치료제로 알려지며 그 주효성에 대한 뚜렷한 데이터를 축적하였다. 또한, 카나브는 다양한 협력 연구를 통해 그 안전성 및 효능을 지속적으로 입증받아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연구는 카나브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약물이 되도록 하는 기반이 되었다. 김승호 보령 회장은 카나브의 이러한 성...